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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그룹 원더걸스 멤버 선미가 갈수록 물오르는 미모로 매일 리즈를 새로 쓰고 있다.
시슬리가 지난 20일 스케줄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 하노이로 출국하는 선미의 모습을 21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선미는 레드컬러 스트라이프 상의에 블랙컬러 레더팬츠를 입고, 뾰족한 앞코가 돋보이는 앵클부츠를 신어 군살 없는 보디라인을 부각했다. 여기에 루즈한 핏의 무스탕을 걸쳐 시크한 느낌을 더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지난 7월 데뷔 10년만에 첫 자작 타이틀 곡 ‘와이 소 론리(Why So Lonely)’로 활동해 뮤지션으로 입지를 다졌다.
[선미. 사진 = 시슬리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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