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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김청하가 솔로 데뷔를 준비 중이다.
21일 소속사 M&H 측 관계자에 따르면 김청하는 아이오아이 활동을 마친 후 내년 상반기 솔로 데뷔를 준비 중이다.
아직 본격적인 작업에는 착수하지 않았지만, 그룹이 아닌 솔로 가수로 활동하기로 결정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앞서 김세정, 강미나는 걸그룹 구구단으로 활동을 펼쳤고 주결경, 임나영은 플레디스걸즈 데뷔를 준비하고 있는 반면 김청하는 걸그룹이 아닌 홀로 활동을 진행하기로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오는 2017년 1월 20일과 21일, 22일 사흘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타임슬립-아이오아이’라는 이름으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 무대를 마지막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며, 이후 멤버들은 개별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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