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더샘이 22일 사탕처럼 달콤한 향과 상큼한 컬러로 입술을 물들일 5가지 색상의 ’샘물 워터 캔디 틴트’를 출시했다.
더샘 샘물 워터 캔디 틴트는 사탕 모양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귀여운 디자인의 워터타입 틴트다. 꿀 추출물과 히알루론산 등이 함유돼 장시간 입술을 촉촉하게 유지하면서도 끈적이지 않고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한 번만 발라도 생생한 컬러가 그대로 발색돼 얼굴을 화사하게 표현한다. 또한 오랫동안 선명한 컬러를 유지할 수 있는 지속력이 특징이다. 체리와 사과, 레드망고, 홍시, 수박까지 총 5가지 컬러와 향으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더샘 관계자는 “음식과 코스메틱을 접목한 ‘푸드메틱’이 대세다. 트렌드에 따라 사탕 봉투에서 막 꺼낸듯한 디자인과 기존 워터타입 틴트의 단점이었던 발색과 지속력을 업그레이드 시켰다”며 “출시 후 3일 만에 전국 매장 곳곳에서 품절사태가 이어져 현재 긴급 리오더에 들어간 상태다. 오는 2017년 더샘을 대표할 또 하나의 히트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샘물 워터 캔디 틴트. 사진 = 더샘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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