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모비스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다양한 경품, 스페셜 오프닝 무대를 마련했다.
울산 모비스는 오는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SK와의 2016-201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를 맞아 '바디프랜드와 함께하는 MERRY MOBIS 데이'를 실시한다.
모비스의 후원사인 '바디프랜드'와 함께 진행하는 공동 마케팅의 일환인 이날 행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모비스 팬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선물을 제공하기 위해 기혹됐다.
모비스는 이날 작전타임, 하프타임 중 진행되는 관중 참여 이벤트와 추첨 행사를 통해 총 1,000만원 상당의 바디프랜드 상품을 팬들에게 증정한다. 바디프랜드사의 최고급 안마의자 '파라오(구매가 기준 525만 원)'를 포함해 천연 라텍스 '라클라우드' 베개, 안마의자 퍼퓸 피규어, 고급 장우산 등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모비스 선수단이 어린이 관람객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도 마련했다. 현대모비스가 후원하는 월드랠리챔피언십(WRC) i20 무선조종 자동차 패키지며, 선수단 전원이 직접 고르고 포장했다. 선수단의 정성과 사인이 담긴 선물들은 23일과 27일(동부전) 홈경기에서 각 10대씩 추첨을 통해 어린이 팬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모비스는 이밖에도 국내 최초로 도입한 코트 빔 프로젝션 오프닝 무대를 크리스마스 특별 버전으로 꾸몄다. 레이저쇼, 마스코트와 피버스걸 치어리더팀의 캐롤 응원 등 다양한 공연으로 관중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모비스는 이번 시즌 바디프랜드와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경기장 내 바디프랜드가 제공하는 안마의자 '파라오'로 퍼스트클래스 관람석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바디프랜드와 함께하는 'MERRY MOBIS' 이벤트를 시작으로 올 시즌 적극적인 공동 마케팅을 전개해나간다는 복안이다.
[사진 = 모비스 농구단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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