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황방훈이 지난 22일 방송된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2’에서 “BB크림 시대가 귀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방훈 원장은 ‘미리보는 2017년 뷰티 트렌드’ 코너에서 마스터가 추천하는 잇템으로 재생 기능이 있는 셀퓨전씨 스킨 블레미쉬 밤을 소개했다. 그는 “2016년엔 피부가 좋아 보이게 하는 메이크업이 대세였다면, 2017년엔 이를 넘어서 진짜 피부가 좋아지는 메이크업 제품이 인기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메이크업 아티스트 우현증 원장은 “개인적으로 저 제품은 꼭 피부과를 가지 않아도 피부가 예민해졌을 때 바르고 자면 다음날 회복되는 느낌”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셀퓨전씨 스킨 블레미쉬 밤은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결점을 커버하는 민감 피부를 위한 비비크림이다. 피부 진정 효과와 수분 공급에 효과적인 아젤라익 애씨드와 캐모마일 꽃 추출물 등이 함유돼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황방훈.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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