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리얼리티 액션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어쌔신 크리드’가 스펙터클 액션 영상을 공개했다.
‘어쌔신 크리드’는 유전자 속 기억을 찾아주는 최첨단 기술을 통해, 15세기 암살단의 일원이자 조상인 아귈라를 체험한 칼럼(마이클 패스벤더)이 세상을 통제하려는 템플 기사단과 대립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된 영상은 아수라장이 된 15세기 스페인의 한 마을에서 어린 소년을 구하려는 암살단과 이를 쫓는 템플 기사단의 긴박한 모습으로 시작된다. 광활한 평원 위로 펼쳐지는 이들의 폭발적인 추격 액션은 단숨에 시선을 빼앗는다. 여성 암살자 마리아와 그녀의 뒤를 쫓는 적들을 저지하기 위해 뛰어드는 아귈라의 모습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달리는 마차 위 아귈라와 마리아가 템플러와 벌이는 격렬한 싸움은 격렬함 그 자체다. 마차가 낭떠러지로 향하는 순간, 극적으로 아이를 꺼내 안는 아귈라가 무사히 살아 남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1월 11일 개봉.
[사진 제공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