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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마동석이 의리를 빛냈다.
마동석은 최근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38사기동대'(극본 한정훈 연출 한동화 황준혁) 코멘터리 녹음에 참여했다. 드라마를 이끈 수장으로서 참여하는 열의를 보였다고.
마동석은 "애착이 많이 갔던 작품인데 이렇게 다시 찾아 뵐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오랜만에 '38사기동대'백성일이 되니까 감회가 새롭다. 행복하고 재미있었던 촬영현장이 생생하게 떠오른다"고 전했다.
감독판에는 마동석 외에도 가수 겸 배우 서인국, 배우 오대환, 허재호, 고규필, 김주리 등이 함께 참여해 인터뷰뿐만 아니라 커플 코멘터리까지 담아냈다.
한편 마동석은 네이버 TV연예 투표에서 2016년 영화 부문 가장 기억에 남는 캐릭터 1위, 케미 1위, 명장면 1위까지 총 3관왕을 차지했다.
또 방송인 예정화와 공개 열애 중인 마동석은 공개 커플 부문에서 1위 김국진•강수지 커플, 2위 안재현•구혜선 커플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사진 =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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