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2017년 새해를 맞아 대전 시티즌 윤정섭 대표를 비롯한 선수단, 사무국, 유소년 지도자 전원이 계족산에서 시무식을 겸한 신년맞이 산행을 실시했다.
이 날 산행을 통해, 모든 구성원이 한 마음이 되어 2017시즌 클래식 승격을 향해 도전하자는 강한 결의를 다졌다.
대전 윤정섭 대표는 “모든 구성원들과 2017년 새 출발을 결의하기 위해 이번 산행을 계획했다. 모든 구성원들이 클래식 승격이라는 하나의 목표아래서 열심히 뛰겠다”고 2017년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1일 첫 소집된 대전 선수단은 4일까지 덕암축구센터에서 첫 훈련을 진행하며 5일 첫 전지훈련지인 통영으로 출발해 본격적인 2017시즌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대전 시티즌 제공]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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