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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트리플 엑스 리턴즈'가 베일을 벗었다.
'트리플 엑스 리턴즈' 측은 4일 공식 스틸 4종을 공개, 베일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선 시리즈 첫 편의 주인공인 빈 디젤이 무려 15년 만에 '트리플 엑스 리턴즈'를 통해 더욱 강력하게 귀환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그는 지난 2002년 '트리플 엑스'에 출연한 바 있다.
전설의 스파이 샌더 케이지로 돌아온 빈 디젤은 그만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육해공을 넘나드는 거침없는 액션을 선보이며 올해 최고의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탄생을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그 누구보다 거침 없고 겁 없는 최정예 요원들이 트리플 엑스 군단에 합류해 이들이 펼칠 화끈한 액션 플레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전설의 스파이 샌더 케이지(빈 디젤)가 전세계 흩어진 남다른 개성의 최정예 요원들을 소집하여 트리플 엑스 프로젝트를 재결성해 판도라 박스를 되찾는 미션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2002년 '트리플 엑스'를 시작으로 05년 '트리플 엑스2-넥스트 레벨'에 이은 세 번째 시리즈다. 빈 디젤과 사무엘 L. 잭슨 등 배우들과 '분노의 질주' '어벤져스' 시리즈를 탄생시킨 제작진이 의기투합했다. 오는 2월 개봉 예정.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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