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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톱스타 A씨의 스캔들 피하는 방법이 공개됐다.
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TV E채널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기자들 3'에서는 '찌질하거나 화려하거나'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연예부 기자는 "세월이 흘러도 꽃미모로 한류를 장악하고 있는 A씨가 있다. 데뷔 초부터 여자들이 끊이지 않는다. 그러나 스캔들이 난 적이 없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기자는 "자신만의 룰이 있기 때문. A씨는 술자리가 잦아 자연스럽게 여성을 만날 기회가 많다. 술자리서 마음에 드는 여성이 있으면 은근슬쩍 번호를 교환하고,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여자들을 돌려보낸 뒤 자신도 자리를 나온다. 나중에 번호를 받은 이성에 연락 후 여성에게 집 주소를 보내준다"라며 "A씨는 자신의 차에 여자를 절대 태우지 않는다. 금녀의 구역이다. 차 안 데이트로 걸린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또 기자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건 A씨는 그동안 만났던 여자들의 번호 리스트를 지우지 않는다. 일정 간격을 두고 과거의 여자들에게 연락을 한다. 관리가 철저하다. 꾸준한 연락 덕에 A씨에 대한 나쁜 말이 돌지 않는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기자는 "그런데 요즘 A씨가 헬스장에 다니는 여성 회원에 매일같이 연락을 한다더라. 이 방송을 보면 정이 떨어질 것이다"라며 "A씨의 집에는 로맨틱한 데이트 풀코스가 있다. 여성에게만 주는 와인이 베란다에 박스채로 쌓여있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태현은 "너무 피곤하게 산다"라며 고개를 저었고, 기자는 "이유가 있다. A씨는 여자 친구가 있기 때문이다"라고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사진 = E채널 방송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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