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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라라랜드’의 라이언 고슬링이 ‘닥터 스트레인지’가 될 뻔했다.
콘셉트 아티스트 코트 추는 6일(현지시간) 닥터 스트레인지 의상을 입고 있는 라이언 고슬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오른쪽 사진은 한층 어두워 보인다.
스콧 데릭슨 감독은 베네딕트 컴버배치 외에는 아무도 고려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마블은 제작 초기에 라이언 고슬링을 물망에 올렸던 것으로 보인다.
마블은 결국 베네딕트 컴버배치를 선택했고,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어 6억 5,8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닥터 스트레인지’가 아니어도 라이언 고슬링은 현재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나이스 가이’ ‘라라랜드’로 호평을 받았으며, 올해 리들리 스콧 감독의 ‘블레이드 러너 2049’에 출연하는 등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제공 = 아티스트 코트 추]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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