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신원의 여성복 브랜드 씨(SI)의 뮤즈로 선정돼 신비로운 여성미를 뽐냈다.
씨는 9일 나나를 전속 모델로 발탁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화보에서 나나는 라일락 핑크 컬러 커프스 셔츠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여성미가 강조된 스타일은 나나 특유의 이국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져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냈다.
씨(SI) 최상수 사업부장은 “나나의 시원한 이목구비와 세련되고 당당한 모습이 브랜드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여성상과 부합해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며 “2017년 봄부터 나나와 함께 광고, 팬 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씨(SI)의 감성을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나나는 배우 현빈과 유지태 등이 출연하는 영화 ‘꾼’에 캐스팅됐다. ‘꾼’은 금액 4조원, 피해자 3만명에 이르게 한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검사와 사기꾼이 합심해 판을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나나. 사진 = 신원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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