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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녹터널 애니멀스’의 애런 존슨이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애런 존슨은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비버리힐즈의 비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녹터널 애니멀스’는 헤어진 연인 에드워드로부터 자신이 주인공인 폭력적이고 슬픈 소설을 받은 수잔, 두 남녀의 사랑 뒤에 감춰진 진심과 복수를 담은 감성 스릴러.
애런 존슨은 ‘문라이트’ 메허샬레하쉬바즈 엘리, ‘로스트 인 더스트’ 제프 브리지스, ‘플로렌스’ 사이먼 헬버그, ‘라이언’ 데브 파텔을 누르고 영예를 안았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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