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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가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19회는 전국기준 26.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일 방송된 18회 시청률 26.0%에 비해 0.7%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이전 자체최고시청률이었던 18회 시청률 26.0%에 비해 0.7%P 높은 수치이다.
한석규, 유연석, 서현진 등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탄탄한 스토리로 인기를 얻으며 동시간대 1위 기록을 지키고 있는 '낭만닥터 김사부'는 매회 시청률 상승을 보이고 있다. 종영까지 단 1회가 남은 가운데 마지막회 시청률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 8회는 7.6%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9일 방송된 7회 시청률 6.9%에 비해 0.7%P 상승했다.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 16회는 4.0%의 시청률을 기록해 9일 방송된 15회 시청률 3.4%에 비해 0.6%P 상승했지만 최하위에 머물렀다.
['낭만닥터 김사부' 포스터. 사진 = S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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