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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한혜진이 남편 축구선수 기성용이 뛰고 있는 영국 리그로 가게 됨에 따라 배우 김민종이 빈 자리를 채운다.
12일 SBS 예능국에 따르면 최근 영국으로 출국한 한혜진의 마지막 방송분은 13일을 끝으로 마무리 된다. 김민종은 첫 녹화를 마친 상태로, 오는 20일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넨다.
한혜진의 빈자리를 채우게 되는 김민종은 연예계 대표적 노총각이자 신동엽의 절친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민종은 스튜디오에 자리한 가수 김건모, 방송인 박수홍, 가수 토니안, 작가 허지웅 등 네 어머니와 어떤 호흡을 만들어 갈지가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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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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