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더 킹’의 조인성이 씨네21 화보를 장식했다.
씨네21 커버는 조인성의 양면적인 매력이 담겼다. 가가운 듯한 눈빛 안에는 깊은 페이소스가 엿보인다.
영화 ‘더 킹’은 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나게 살고 싶었던 태수(조인성)가 대한민국을 입맛대로 좌지우지하는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정우성)을 만나 세상의 왕으로 올라서기 위해 펼치는 이야기.
1월 18일 개봉.
[사진 제공 = NEW]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