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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신화 멤버 이민우가 '인기가요' 1위의 영광을 팬들에게 돌렸다.
이민우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예상도 못했는데 1위라니^^ 첫방주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과 동시에 1위를 해본건 처음인거 같은데 다시 한번 진심으로 모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특히 신화창조!! 우리 오렌지들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요 #신화 #신화13집 #2017 #1월15일 #sbs인기가요 #첫방 #shinhwa #Touch #터치1위 #신화창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신화는 후배그룹 AOA, 악동뮤지션과 1위 경쟁을 펼친 가운데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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