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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 영화 ‘로건’이 새로운 스틸컷을 공개했다.
제임스 맨골드 감독은 15일(현지시간) 트위터에 로건(휴 잭맨), 프로페서X(패트릭 스튜어트), X-23(다프네 킨)의 스틸컷을 올렸다.
‘로건’은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울버린)이 어린 소녀 로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게 되는 감성 액션 블록버스터.
로건은 힐링팩터 능력을 상실하고 처음으로 나이를 먹는다. 예고편에서 그는 세상이 바뀌었다고 한탄하며 적에게 추격을 당하다 반격에 나섰다.
어린 소녀 로라는 새로운 엑스맨 X-23이다. 프로페서X는 예고편에서 “로건, 너와 같은 아이야”라고 말했다. 휴 잭맨이 울버린에서 하차한 이후에 여성 울버린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로건’은 2월 9일부터 열리는 베를린국제영화제에 히어로무비 최초로 프리미어 상영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앙코르’로 제63회 골든글로브 작품상을 수상하고, ‘아이덴티티’ ‘3:10 투 유마’ ‘나잇&데이’로 깊이 있는 드라마부터 감각적인 액션까지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3월 개봉.
[사진 제공 = 제임스 맨골드 감독 트위터]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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