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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봅슬레이 남자 4인승에 출전한 한국 봅슬레이 국가대표팀이 11위에 랭크됐다.
원윤종, 김진수, 오제한, 전정린으로 구성된 한국 봅슬레이 남자 4인승 국가대표팀은 16일(한국시각) 독일 빈터버그에서 실시한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월드컵 4차대회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 50초 31로 11위에 올랐다.
한국은 지난 2차대회에서 5위에 오르며 월드컵 남자 4인승 역대 최고 순위를 경신,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으나 이번 대회에서는 순위가 떨어진 모습을 보였다.
[한국 남자 봅슬레이 4인승 경기 장면. 사진 = AFPBBNEWS]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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