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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하지원이 독보적인 우아함으로 명불허전 봄의 여신임을 증명했다.
크로커다일레이디가 16일 올 오브 페미닌(All of feminine)과 비비드 데일리(Vivid daily)를 콘셉트로 하지원과 함께 한 2017 SS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하지원은 7년 연속 활동한 장수모델 답게 특유의 여성스러움과 개성을 드러냈다.
크로커다일레이디 담당자는 “하지원의 여성스러우면서도 생기있는 모습이 비비드한 컬러를 적용한 이번 S/S시즌 제품과 잘 맞아 성공적으로 화보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며 “브랜드 장수모델인 하지원의 높은 이해력을 바탕으로 진행된 화보로 인해 신제품이 더욱 돋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하지원은 바쁜 일정속에서도 피곤한 기색없이 촬영 내내 스태프들과 담소를 나누는 등 밝은 모습으로 촬영해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2016년 12월 영화 ‘목숨 건 연애’에서 주인공 한제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하지원. 사진 = 크로커다일레이디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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