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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팬텀싱어' 김형중 PD가 두 번의 무대로 꾸며지는 결승전, 팬텀싱어들의 향후 활동에 대해 밝혔다.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JTBC 사옥에서 진행된 JTBC '팬텀싱어' TOP12 참가자 기자 간담회에 김형중 PD와 곽동현 박상돈 백인태 유슬기(인기현상), 고훈정 김현수 손태진 이벼리(포르테 디 콰트로), 고은성 권서경 백형훈 이동신(흉스프레소)이 참석했다.
이날 김형중PD는 "이번주, 다음주 방송을 통해 최후의 '팬텀싱어' 4인이 결정이 되는데 여기 있는 3팀 중 한 팀이 우승팀으로 선정된다. '팬텀싱어'라는 이름으로 1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전세계 동시발매 음반 계획도 있다. 훌륭한 보컬, 그 목소리에 더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연주자들과의 협연을 준비하고 있다. 굉장히 기대되는 퀄리티의 음반이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결승전은 2회로 나눠 총 4곡의 곡을 들으시고, 시청자들이 많은 부분을 평가하게 된다. %는 방송상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 "결승전을 2주로 나눠 관객 평가단, 프로듀스 점수를 받고 당일날 생방송을 통한 문자 투표를 받는 이유는 한곡의 무대, 당일의 컨디션으로 평가하기 어렵다는 판단" 때문이라며 "이틀의 방송, 생방송과 녹화방송으로 나눠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최종 결승의 방법을 찾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팬텀싱어'는 오는 20일과 27일 결승 무대를 통해 최종 1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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