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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방송인 이상민이 집을 공개했다.
이상민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잘살아보세' 녹화에서 탈북미녀들이 집을 습격해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이상민은 “우리 집 가보를 보여주겠다. 최초로 공개하는 물건이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상민이 공개한 가보는 다름아닌 가수 비에게 선물 받은 선글라스와 모자.
이상민은 “과거 비에게서 받은 선물이다. 비가 뜰 줄 알고 고이 모셔두었다”고 밝혔다. 또 이상민은 “결혼하면 아들에게 꼭 물려주고 싶은 또 하나의 가보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상민의 가보는 2월 초 채널A '잘살아보세'를 통해 공개 될 예정. 북한생활을 리얼하게 볼 수 있는 통일준비생활백서 '잘살아보세'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채널A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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