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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가 10살 때부터 감독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21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와 인터뷰에서 “나는 10살 때부터 감독이 되고 싶었고, 이번에 단편으로 꿈을 이뤘다”라고 말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단편영화 ‘컴 스윔(Come Swim)’을 선댄스 영화제에 선 보인다. 17분 분량으로, 자신이 각본을 쓰고 직접 연출을 맡았다.
그는 이번 인터뷰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과거 자신에게 집착한 적이 있었다며 “미친 짓”이라고 비난해 화제를 모았다.
트럼프는 2012년 트위터에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 돌아가면 안된다. 그녀는 그를 강아지처럼 속였다. 그리고 다시 그렇게 할 것이다. 지켜봐라. 그가 훨씬 더 잘할 수 있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버라이어티 인터뷰 영상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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