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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에디슨으로 변신했다.
웨인스타인 컴퍼니는 22일(현지시간) ‘커런트 워(Current War)’에서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을 연기하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알폰소 고메즈-레존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커런트 워’는 지난달부터 촬영을 시작했다. 개봉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커런트 워’는 1880년대 후반을 배경으로 전기의 공급을 둘러싼 토마스 에디슨(베네딕트 컴버배치)과 조지 웨스팅하우스(마이클 섀년)의 다툼을 그리는 법정 드라마이다.
니콜라스 홀트는 니콜라 테슬라 역을 맡는다. 1884년 미국에 도착한 발명가로, 에디슨과 짧게 일하다 헤어지는 인물이다. 테슬라는 에디슨의 특허를 웨스팅하우스에게 팔아 넘긴다.
[사진 제공 = 웨인스타인 컴퍼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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