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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방송인 조우종이 숨겨왔던 꿈을 털어놨다.
조우종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아찔한 캠핑' 녹화에서 "연기를 해보고 싶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조우종은 "여러 사람의 삶을 살아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이유를 밝히며 사실 진행보다 연기에 더 큰 욕심이 있었음을 내비쳤다. 이에 고세원은 "여러 삶을 살아보는 것은 좋다. 그러나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격려했다.
조우종은 지난해 10월 제2의 김성주, 전현무를 꿈꾸며 프리랜서 선언을 해 어느덧 4개월 차 방송인이 됐다. 그런 터라 마음으로만 품어왔던 그의 진지한 꿈 고백은 제작진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23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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