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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손연재가 대한체조협회로부터 2016년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대한체조협회는 25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2017 체조인의 밤' 행사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대한체조협회는 2016년 최우수선수로 리듬체조 손연재(연세대)를 선정, 시상식을 개최했다.
손연재는 작년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4위를 차지했다. 2014년, 2015년, 2016년까지 3년 연속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그러나 손연재는 개인사정상 행사에 참석하지 못했다. 소속사 갤럭시아 SM 측에서 대리수상했다.
한편, 대한체조협회는 체조인의 밤 행사 직전에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 2016년 사업결산을 실시했다.
[손연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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