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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이한위가 19세 연하 아내 최혜경과 가래떡 키스를 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아빠본색'에서 이한위는 세 자녀에게 세배를 받은 후 세뱃돈과 가래떡 간식을 줬다.
이에 최혜경은 가래떡을 이한위의 입에 물려준 후 다급히 "잠깐만! 잠깐만! 빼지 마"라고 외쳤다. 이는 가래떡 키스를 하기 위함.
그러자 이한위는 "이게 무슨 짓이야"라고 창피해했지만, 최혜경이 떡을 물자 오히려 평소와 다르게 먼저 돌진을 했다.
의외의 전개에 최혜경은 급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채널A '아빠본색'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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