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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이 중대발표를 예고했다.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25일(현지시간) 트위터에 26일 오전 10시(동부시간 기준) “시간을 비워두세요(Save The Date)”라는 메시지를 알렸다.
팬들은 지난 23일 첫 촬영에 돌입한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와 제목을 정하지 않은 ‘어벤져스4’의 캐스팅과 정확한 제목을 발표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두 영화는 연속으로 촬영하지만, 마블 측은 현재까지 구체적인 캐스팅을 발표하지 않았다. 특히 네 번쩨 ‘어벤져스’ 영화의 제목은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 이날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
이날 마블 페이즈4 라인업은 발표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지난해 말 마블 페이즈4 라인업 발표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와 ‘어벤져스4’에 대한 스포일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과연 마블이 어떤 내용을 발표할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 제공 = 마블 트위터]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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