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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지석진이 중국 내 인기가 언급되자 손사래를 쳤다.
26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개그맨 김용만, 박수홍, 지석진, 김수용, 손헌수가 게스트로 출연한 '토크 드림팀 특집 1탄'으로 꾸며졌다.
이날 박명수는 지석진에 대해 “대륙의 남자 아니냐”고 말했고, 유재석도 “중국내 인기가 마이클잭슨 급이라고”라고 언급했다. 이에 지석진은 “아니다”면서도 “공항가면 나와 계시더라”라고 밝혔다.
이후 지석진은 “제가 자제하는 게, 댓글이 ‘한국에서나 잘해라’, ‘지석진 깝치지 마라’다. 사회자 분들이 물어봐서 대답을 했을 뿐”이라고 억울해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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