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걸그룹 트와이스가 1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 한겨례 중고등학교에서 진행된 '트와이스 스쿨룩스의 탈북 청소년 교복 후원식에 참석했다.
▲채영 '숏컷으로 성숙해진 분위기'
▲채영 '99년생 믿을 수 없어'
▲쯔위 '인형이 따로 없네'
▲나연 '싱그러운 미소 한가득'
▲사나 '누가 꽃이야?'
▲지효 '미모에 물이 올랐네'
▲미나 '단아한 매력 발산'
▲정연 '싱그러움 가득'
▲트와이스 '모두가 센터급 비주얼'
곽경훈 기자 , 남소현 기자 kph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