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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평소 정력을 자랑하는 MC 신동엽이 아내의 반응을 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TV E채널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기자들 3'에서는 '이겨야 할 때 vs 져야 할 때'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동엽은 "오늘의 주제는 이겨야 할 때와 져야 할 때다"라고 전했고, 김정민은 "'낮져밤이'가 있다. 낮에는 지고, 밤에는 이겨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태현은 신동엽에 "신동엽 씨는 방송에서 본인이 남성호르몬이 최고다라고 많이 말한다. 밤에 이긴다고 했을 때 형수님의 반응은 어떠냐"라고 물었고, 신동엽은 "세상의 비밀은 없다더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레이디 제인은 "한 분만 모른 척하면 되는 거니까"라며 돌직구를 날렸고, 김정민은 "동반자가 아니라 동업자다"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사진 = E채널 방송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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