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존 레논과 오노 요코의 이야기가 영화로 제작된다고 1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오른 ‘머니볼’ ‘소셜 네트워크’ ‘캡틴 필립스’의 마이클 드 루카 프로듀서는 현재 존 레논·오노 요코 영화 제작을 추진 하고 있다. 각본은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던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의 안토니 맥가튼이 집필한다. 그는 ‘보헤미안 랩소디’의 각본도 맡았다.
존 레논과 오노 요코는 1966년 런던 아트 갤러리에서 처음 만나 1969년 결혼했다. 비틀스는 1970년 해체됐다.
오노 요코는 일본의 전위 예술가 겸 음악가로 행위예술과 개념미술을 통해 현대예술에 영향을 끼쳤다. 존 레논은 1980년 12월 8일 극성팬의 총격으로 마흔 살에 세상을 떠났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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