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유진형 기자] 박병호(31·미네소타 트윈스)가 2일 오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2년 차 시즌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박병호는 지난해 9월 28일 귀국 후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며 재활 및 훈련에 이어갔다. 박병호는 소속팀 미네소타 트윈스의 스프링캠프지인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로 출국해 개인 훈련에 진행한 후 2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팀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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