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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헬로비너스 나라가 남다른 청바지 핏을 선보였다.
2일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이 공개한 화보에서 나라는 다양한 청바지를 입고 록시크 콘셉트를 연출했다. 특히, 여성미 넘치는 포즈는 물론 카리스마 있는 눈빛을 선보이며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헬로비너스 나라는 최근 헬로비너스 6집 미니앨범 ’미스터리 오브 비너스’의 타이틀곡 ’미스테리어스’로 활발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사진 = 판타타지오뮤직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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