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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보이그룹 NCT의 10대 청소년 연합팀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컴백을 알린 가운데, 멤버 재민은 이번 활동에 불참한다.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지난해 'Chewing Gum'으로 함께 활동했던 JAEMIN 은 연습생시절부터 꾸준히 치료해왔던 허리디스크가 심해져 아티스트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판단 하에 이번 활동에는 참여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며 치료에 집중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NCT 드림은 이번엔 마크, 제노, 해찬, 런쥔, 지성, 천러 등 6명의 멤버로 활동한다.
NCT 드림은 오는 9일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싱글 ‘The First’(더 퍼스트)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타이틀 곡 ‘마지막 첫사랑(My First and Last)’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멤버가 모두 10대로 구성된 NCT 드림은 지난 해 8월 데뷔, 틴 팝 댄스곡 ‘Chewing Gum’(츄잉 검)과 함께 호버보드 퍼포먼스를 선보여 생기발랄하고 순수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진= SM 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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