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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그룹 헬로비너스 나라와 래퍼 우태운이 버커로의 2017 SS 시즌 모델로 발탁돼 자유분방한 ‘케미’를 보여줄 것을 예고했다.
버커루가 2일 올 봄 가장 기대되는 대세 스타인 나라와 우태운을 2017 SS 시즌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정통 데님 스타일에 젊은 감성의 시크한 디자인을 부각한 영 라인을 통해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브랜드 측은 모델 발탁을 기념해 오는 9일까지 버커루 공식 SNS에서 ‘후 이스 더 넥스트 버커루 모델?(Who is the NEXT BUCKAROO model?}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나라가 속한 헬로비너스는 최근 6집 미니앨범 ’미스터리 오브 비너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미스테리어스’로 활동 중이다.
[나라(좌), 우태운. 사진 = 버커루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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