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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신동이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JTBC 관계자는 2일 마이데일리에 "슈퍼주니어 이특과 신동이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며 "11일 방송된다"고 밝혔다.
이특과 신동은 '아는 형님' 멤버 김희철과는 같은 그룹에 소속돼 있다. 여기에 이특이 강호동을 '예능 스승'으로 따르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이 출연한 '아는 형님'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한편 이특과 신동이 출연한 '아는 형님'은 1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이특과 신동(오른쪽).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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