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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OCN 토일드라마 '보이스'(극본 마진원 연출 김홍선) 제작진이 그룹 슈퍼주니어 예성의 노력을 높이 샀다.
예성은 '보이스'에서 112 신고센터 골든타임팀 내 브레인을 담당하는 막내 대원 오현호 역을 맡았다. 센터장 강권주(이하나)에 의해 발굴된 인물.
4회에선 해킹 실력으로 범죄 사건의 진범을 추리해내고, 위기에 빠진 권주를 구하기 위해 형사 무진혁(장혁)에게 정보를 제공하며 톡톡히 활약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보이스' 제작진은 "연습한 것들을 녹음해 부족한 부분들을 점검하는 등 디테일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예성이 "쉬는 시간마다 선배 배우들과 호흡을 맞춰보고 조언을 듣고 막내로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제작진은 "오현호 캐릭터는 해킹을 통해 사건의 정보를 분석하고 전달하기 때문에 혼자 대사를 하는 부분들이 많고 감정선이나 연기하기 쉽지 않은 부분이 많다"고 설명하며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 = OC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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