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록시땅 코리아가 23년동안 한결 같이 사랑 받아 온 ‘시어 버터 핸드크림’에 대한 명성을 이어가고자 ‘소중한 분의 손, 시어 버터로 지켜주세요’라는 스토리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2일 록시땅 코리아 측은 베스트셀러 ‘시어 버터 핸드 크림’은 손 관리를 위한 필수품일뿐만 아니라, 선물의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브랜드의 시그니처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만큼 시어 버터 핸드 크림을 오랫동안 애용하고 있는 엑스퍼트들의 리얼 보이스를 담은 영상을 제작했다고 덧붙였다.
이 영상은 손으로부터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다양한 분야의 5인 엑스퍼트들이 실제 오랜 기간 시어버터 제품을 사용하며 느낀 자신만의 스토리를 담았다.
웨딩 컨설팅업체 제인마치 대표 정재옥과 정재인이 10년동안 섬세한 손길에 필요한 손을 록시땅 시어버터 핸드크림으로 관리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12년간 핸드 크림을 사용한 스타일리스트 서정은은 두 딸과 함께 보드라운 손길을 위해 사용하며 엄마의 사랑을 표현했다.
포토그래퍼 김태은은 시어버터 핸드 크림을 20년간 사용하며 새로 나온 시어 인텐시브 핸드 밤의 사용감에 대한 촉촉함과 보습력 등의 업그레이드 된 기능을 소개했으며, 메이크업 아티스트 고원혜는 일할 때 즐겨 사용하는 제품으로써 시어버터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뷰티 스페셜리스트 황민영은 누구에게나 선물할 때 고민 없이 선택하는 제품으로 록시땅 시어버터 핸드크림을 추천했다.
[‘소중한 분의 손 시어버터로 지켜주세요’ 영상. 사진 = 록시땅 코리아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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