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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신동, 배우 권혁수, 최웅, 최서준, 신지훈이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전역 후 토크쇼 첫 출연인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은 오래 사랑 받고 싶다며 '포스트 송해'를 욕심냈다.
최근 녹화에선 군 복무 시절 이특, 성민 등 슈퍼주니어 멤버와의 에피소드부터 이승기와 얽힌 군 에피소드까지 털어놨다.
권혁수는 '포스트 짐캐리'로 나섰다.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의 코너 '더빙극장'을 준비하기 위한 과정을 털어놓고, '호박고구마'로 다시 한번 큰 웃음을 선사했다.
케이블채널 tvN '도깨비'에서 배우 이동욱의 후배 저승사자로 출연해 얼굴을 알린 최웅은 '포스트 이동욱'으로 합류했다. 걸그룹 걸스데이의 섹시 댄스를 소화하고 영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의 손예진 역할을 연기하며 끼를 폭발시켰다.
종합편성채널 JTBC '힙합의 민족2'를 통해 뛰어난 랩실력을 보여준 최성준은 대선배 이순재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아 '포스트 이순재'로 출연했다. '비디오스타'에게 보내는 헌정 랩으로 실력을 과시했다.
KBS 1TV '별난 가족'에 출연한 신지훈은 정우성과 닮은꼴 외모를 갖춘 '포스트 정우성'으로 출연한다. 신지훈은 이에 부응하기 위해 정우성 특유의 포즈와 제스처를 연마해 보여주었다는 후문.
'비디오스타'는 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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