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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박신혜가 영화 '침묵' 제작진에게 따뜻한 선물을 안겼다.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박신혜가 '침묵' 촬영 팀에게 겨울 선물을 전했다"라며 "강추위 속 불철주야 촬영에 힘쓰고 있는 제작진을 위해 패딩 점퍼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박신혜는 얼굴만큼이나 따뜻한 마음씨를 자랑했다. 지난달 13일 '침묵' 촬영장에 연출을 맡은 정지우 감독을 비롯, 스태프 전원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한 명 한 명 선물을 전달했다는 것.
공개된 인증샷엔 당시의 훈훈한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제작진은 박신혜가 선물한 단체 팀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박신혜는 '침묵'에서 변호사 희정 역할을 맡았다. 타협 없이 진실을 쫓는 정의로운 인물이다. 배우 최민식, 류준열 등과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 = 솔트 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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