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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이효리가 컴백을 앞두고 다양한 활동에 대한 시동을 걸고 있다.
소속사 키위미디어 측 관계자는 2일 마이데일리에 "이효리는 현재 호주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 중이다. 워낙 패션계 관계자들과 친분이 돈독해 개인적으로 성사된 일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여전히 새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 11월 작곡가 김형석이 수장으로 있는 키위미디어그룹과 계약을 체결하고 새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인 이효리는 김도현 작곡가를 비롯해 여러 전문가들과 접촉하며 완성도 높은 앨범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최근엔 여러 뮤지션들과 서울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회식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 관계자는 "여전히 녹음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컴백과 관련해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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