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남성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MBC '라디오스타',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잇따라 출격한다.
2일 '라디오스타' 제작진 공지에 따르면 신동은 가수 쇼리, 국악인 남상일, 동물조련사 강형욱 등과 녹화를 앞두고 있다.
'비디오스타'는 이미 녹화를 마치고 방송을 앞두고 있다. '비디오스타'에는 배우 권혁수, 최웅, 최성준, 신지훈 등과 함께 출연했다. '아이고, 영광입니다! 포스트5' 특집이다.
특히 '비디오스타'는 신동의 전역 후 첫 토크쇼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얽힌 군대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고 제작진이 밝힌 바 있다.
'비디오스타'는 7일 방송. '라디오스타'는 방송일 미정.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