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인천 전자랜드 박찬희가 2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81-89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박찬희는 35분을 뛰며 20득점, 12어시스트, 10리바운드로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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