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KGC가 미래 국가대표 쇼케이스를 연다.
안양 KGC인삼공사가 "오는 4일 KCC와의 홈경기에서 유소년∙유소녀 농구 대표팀의 오프닝 경기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초등농구연맹 소속 초등학교 선수 각 16명씩의 농구 꿈나무들로 꾸려진 남녀 대표 선수단은 최장신 선수가 남자의 경우 187cm, 여자의 경우 182cm에 이르는 등 신체 조건과 기량이 뛰어난 미래 국가대표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행사에는 남녀 대표팀을 비롯한 한국초등농구연맹 관계자 50여명이 참석 예정이며, 선수단은 오후 1시부터 남녀팀 자체 청백전을 시작으로 KGC의 본 경기 베스트 5 소개 시 하이파이브 도열 세레머니는 물론 하프타임에 진행되는 스킬 챌린지 이벤트 참가 등 다양한 프로농구 체험도 겸해질 예정이다.
한편 이날은 해당 오프닝 경기 진행에 따라 당초 경기장 입장 시간인 오후 2시보다 1시간 더 당겨진 오후 1시부터 입장할 수 있다.
[안양 KGC인삼공사 선수단.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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