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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링’ 리메이크가 북미 박스오피스를 점령했다.
4일(현지시간)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링’ 리메이크는 3일 개봉해 2,931개 극장에서 564만 달러를 벌어들여 1위에 올랐다.
‘링’ 리메이크는 2002년 나오미 왓츠 주연의 작품을 새로 만든 것이다. 2002년 작품은 일본 원작 호러 영화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새로운 버전의 ‘링’에는 마틸다 루츠, 알렉스 로, 조지 갈렉키 등이 출연한다.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넘봤던 ‘23 아이덴티티’는 ‘링’의 돌풍에 밀려 2위를 기록했다. 3,373개 극장에서 480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사진 제공 = 파라마운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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