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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이민지가 영화 '조작된 도시' 안재홍을 응원했다.
이민지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흥미진진한데요. '조작된 도시' 시사회. 영화굳굳"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조작된 도시'에서 데몰리션 역을 맡은 안재홍의 포스터를 배경으로, 이민지가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정봉이와 만옥이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조작된 도시'는 오는 9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이민지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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