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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찰칵!"
7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이 2주년을 맞아 가족사진을 촬영했다. 눈을 찾아 떠난 강원 삼척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질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이 2주년을 맞아 특별한 시간을 갖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청춘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2주년 기념 사진촬영을 하기 위해 근처 사진관을 찾았다. 멤버들은 직접 머리손질을 하고 화장을 고치는 등 들뜬 모습으로 가족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김국진은 "2년 동안 불타는 청춘을 하면서 여행지보다는 친구들이랑 함께한 시간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특히, 가운데에는 김국진이, 그 옆 자리에는 강수지가 앉아 눈길을 끌었다.
청춘들은 여행을 마무리하며 '매력남녀' 투표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매력남녀로 뽑힌 두 주인공을 위한 멋진 '청춘카'가 등장하자 멤버들은 감탄과 부러움을 자아냈다는 후문.
7일 밤 11시 10분 방송.
[사진 = SBS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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