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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라라랜드’의 엠마 스톤이 아카데미 오찬 모임에 참석해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6일(현지시간) LA 비버리힐스 호텔에서 열린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 초청 오찬 행사에 참석했다.
엠마 스톤은 오는 26일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의 가장 강력한 여우주연상 후보다. 영화매체 엠파이어는 엠마 스톤이 여우주연상을 받을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베니스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각종 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휩쓸고 있다.
올해 여우주연상 후보는 엠마 스톤을 비롯해 이자벨 위페르(엘르), 루스 네가(러빙), 나탈리 포트만(재키), 메릴 스트립(플로렌스)에 올랐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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