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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배우 권혁수와 최웅이 친분을 드러냈다.
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every1 '비디오 스타'에서는 가수 신동, 배우 권혁수, 최웅, 최성준, 신지훈이 출연했다.
이날 전효성은 "권혁수랑 최웅이 이상하다. 맨 정신에 뽀뽀하는 사이라더라"라며 "맨 정신에 이런 대화를 나눈다고 한다. 서로 자기라고 부른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최웅은 "내가 애교가 많다. 술 마시면 뽀뽀도 하고, 안기고 그런다"라며 "하지만 여자를 더 좋아한다. 남자랑 사귀지는 않는다"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그러자 최성준은 "충격적이다. 너무 놀라서 신지훈에 '남자끼리도 저러냐'라고 물어봤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박소현은 "신지훈 씨의 주사도 뽀뽀를 하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숙은 "최웅이 본인의 생일날 직접 만들어 배포한 생일 초대장을 입수했다. 몇 명정도 왔냐"라고 물었고, 최웅은 "25명 정도 왔다"라고 답했다.
특히 김숙은 "드레스코드가 노팬티였다"라고 덧붙였고, 신동은 최웅에 "내 스타일이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사진 = MBC every1 '비디오 스타' 방송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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